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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69
살며시 다가온사랑..
BY 별☆
2002-08-25
어딘지 모르게 마음이 아파옵니다
왜 평범하게 살지 못하는걸까
내자신에게 물어봅니다
가끔은 내가 정말 싫어집니다
이런내가....
가끔은 먼 여행을
떠나고 싶어집니다
조용히 내 자신을 돌아보고 싶습니다.
요즘은...
행복과 슬픔이 함께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 행복하고
사랑하는 사람때문에 슬퍼집니다
거절할수 없는 사랑..
살며시 다가온사랑..
아마도 운명인가봅니다.
운명을 예측할 수는 없지만..
난 지금 이시간의 내운명을 사랑합니다
오래도록 사랑할 수 있는날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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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사진이 왜 줄이기가 안 되여..
아기 때부터 늘 가까이서 보..
그러게요 무릎이 나쁘니 불편..
꽃에 머물기시작하면 나이드는..
그러게요~ 빨리 끝나길..
너무나 맛나겠어요~
창피한것을 모르는것 같아요
아~ 그렇군요 감사해요
잠이 진짜 중요해요
기운이 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