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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시 다가온사랑..


BY 별☆ 2002-08-25

어딘지 모르게 마음이 아파옵니다

왜 평범하게 살지 못하는걸까

내자신에게 물어봅니다



가끔은 내가 정말 싫어집니다

이런내가....



가끔은 먼 여행을

떠나고 싶어집니다

조용히 내 자신을 돌아보고 싶습니다.



요즘은...

행복과 슬픔이 함께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 행복하고

사랑하는 사람때문에 슬퍼집니다



거절할수 없는 사랑..

살며시 다가온사랑..

아마도 운명인가봅니다.



운명을 예측할 수는 없지만..

난 지금 이시간의 내운명을 사랑합니다

오래도록 사랑할 수 있는날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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