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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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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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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다꾸용,


BY 빵히세루루 2018-11-12

시절에,그시절에 수박한덩어리와,



참외 두개



글구 알송이 포도는 내 목구멍청을



넘어갓뜨랫다



우정에 시냇물,돌가루 빨래터에서



꽃개작은게루 튀김 빠스래기를 남기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