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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사찰 관광을 비키니 입고 온 외국인 여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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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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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


BY 김삿갓 2002-08-13

내것은 아무 것도 없다.

내가 입공 있는 옷을
나의 허영심일 뿐이다.
내가 하는 생각은
나의 자만심일 뿐이다.
전부가 아무 의미가 없다.
나의 허영심과 자만심.

내것은 아무 것도 없다.

내가 사랑할 사람도 없다.
나를 사랑할 사람도 없다.
나를 사랑할 사람이 있다
하더라도 받아들이수 없다.
왜냐하면
사랑이나 행운따위는
내것이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