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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09

구름따라 간 사랑


BY 노을이 2002-07-07

유난히 파란 하늘을 사랑했었다..

투명한 가을하늘도...

회색빛 겨울하늘도...

그 아래 하얀 구름도...


그대

이젠 흘러가는 구름에

몸을 맏기시구...

날 바라보네요...


새벽하늘은 유난히도 밝아서

하얀 구름으로

당신을 얼굴을 만들기는 더 없이 행복하담니다..


어디에도 없는 당신....

구름따라 가버리신 당신....

당신을 그리워 하며 오늘을 보내요...

당신을 사랑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