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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따라 간 사랑
BY 노을이 2002-07-07
유난히 파란 하늘을 사랑했었다..
투명한 가을하늘도...
회색빛 겨울하늘도...
그 아래 하얀 구름도...
그대
이젠 흘러가는 구름에
몸을 맏기시구...
날 바라보네요...
새벽하늘은 유난히도 밝아서
하얀 구름으로
당신을 얼굴을 만들기는 더 없이 행복하담니다..
어디에도 없는 당신....
구름따라 가버리신 당신....
당신을 그리워 하며 오늘을 보내요...
당신을 사랑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