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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진
조회 : 343
그대는 내마음 못보셨어요?
BY bada1207
2002-06-19
그대는 내마음 못보셨어요?
아침에 핀 장미꽃에
내마음 적어놨는데
그대는 내마음 못보셨어요?
쏟아지는 햇살 속에
내마음 넣어놨는데
그대는 내마음 못보셨어요?
지나가는 바람에
내마음 전했는데
그대는 내마음 못보셨어요?
흘러가는 구름에
내마음 실어보냈는데
그대는 내마음 못보셨어요?
반짝이는 별빛에
내마음 걸어놨는데
그대는 내마음 못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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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영양제는 싸니까 꾸준히 먹긴..
그걸 챙길 나이지 우린 ㅋ
판토모나 나도 저번에 좀 보..
탈모 30대 중반부터 왔는데..
ㅋㅋㅋㅋㅋㅋ저두요 ㅠ
잇몸 관리는 치과랑 병행해도..
뭐든 챙겨드려야해 그 나이땐
점점 더워지고 울옆지기따라다..
자상하시네요 발가락 양말들 ..
농작물보다 더~~잘자라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