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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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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시


BY 비비안나 2018-09-22

풍요로운추석

몸과맘은피곤

내맘알아주소

하소연하지만

귀기울이는이

하나없는신세

힘내자힘내자

스스로를위로

견디자견디자

이번에도체념

행복한명절은

내큰바램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