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뜨락 눈물나도록 맑은 햇살 내 품에 가득 채우고 마음을 나누어 온기를 만들고 바람 타고 전해지는 은은 한 묵향의 향 내음 전신에 물들이고 입가에 걸쳐 앉은 미소 초입에 가냘픈 목소리로 우리 사랑 노래 할 때 풍겨오는 여운 속에 내려앉는 작은 행복 내 작은 뜰락 속에 희망 빛이어라 아이리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마음한켯이 찌릿하고 아퍼요 ..계단은 어쩔수없을때 한계층정..따님이 계단도 이용하고 뮤지..오이지는 저만 먹는것이여서 ..상가집이나 특별한데는 신경쓰..그래도 치운것에대해 다시 돌..더운데 맛있는 밥상 차리느라..제 친정식구들은 엄마부터 옷..차라리 깔끔 떠는 배우자가 ..아픈사람있음 안지냄이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