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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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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BY dldudal75 2002-05-04

내 슬픈 영혼아
내 슬픈 친구야
푸른 들에 누워 잠들어 가고
출렁이는 파도에
네 영혼 던지라

5월은 푸르른데
우리 젊음은
왜!! 시들고 죽어야만 하는가
푸르른 하늘이 원망스럽다
저 붉은 태양이 떠오르면
모든 만물이 소생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