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71

낮에게


BY 얀~ 2002-04-23

낮에게


목매달며
사랑한다고
그럴 걸 그랬어요

날 봐달라고
날 잡아 달라고
그럴 걸 그랬어요

조금만 더
사랑의 눈빛으로 달려들 걸
그럴 걸 그랬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