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잔인한 꿈 그대에게 가리 점점이 슬픔이 박힌 얼굴을 말갛게 씻고 저무는 황혼에 소리없이 엎디는 너의 뒷모습 껴안고 알수없는 사랑과 그 잔인한 꿈 사이를 지나 햇살처럼 봄날 폭풍우처럼 그대에게 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