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나무 절절해서 가슴이 아픕니다. 저도 가끔은 무슨 한(?)이 그리도 많은지 바다를 못보면 한강이라도 스쳐야 했으니까요 말 합니다. 힘들고 외로면 바다로 나가 파도소리를 들어보라구요. 그리고 나를 다시 씻어 건져 오라구요. 가슴속 슬픔 안고의 님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