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아내가 사전 동의 없이 식기세척기를 구입하여 분노한 남편 사건을 보며 이 부부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세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08

아직은...


BY junggj25 2002-04-02

님.
나무 절절해서
가슴이 아픕니다.

저도 가끔은
무슨 한(?)이 그리도 많은지
바다를 못보면
한강이라도 스쳐야 했으니까요

말 합니다.
힘들고 외로면
바다로 나가
파도소리를 들어보라구요.

그리고
나를 다시 씻어
건져 오라구요.



가슴속 슬픔 안고의 님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