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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초,중학교 아이들의 화장 어떻게 보이 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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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마가렛 조회 : 100

기생초


노란 꽃 가운데 짙은 밤빛 무늬가 있어, 기생이 치장한 것처럼 화사하다고 '기생초'로 불린다니 이름도 잘 짓는다..
주말엔 날씨가 사람마음까지 달큰하게 하더니
오늘은 "힘을 내야지!"하는 날씨다.
가라앉는 마음 멀리가게 하려면??
기생초
기생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