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는 여름철, 한때 곱게 보낸 낙엽을 줍고 싶다 햇살의 따사로움과 수분을 마시고도 시간 앞에서 지고 말았지만 그 한때 기억하는 낙엽을 줍고 싶다 주운 낙엽, 책갈피로 꽂아 놓고 그대 그리운 날 꺼내보며 사랑을 기억하고 싶다 결코, 그 한때 잊지않고 생명을 다한 낙엽처럼 그런 사랑 나누고 싶다 소설코너에 소금별이야기 연재중입니다. 부족하도라도 많이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