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 지 때로는 잡초처럼 자라는 것 아닌지 의문을 갖지만 그리움으로 피어난 들꽃 기억의 텃밭에서 싹 틔우고 꽃 피울 때 차마 띄우지 못한 단어 들꽃처럼, 여기저기 흩뿌려져 있습니다 * 오늘 처음 소설란에 소금별 이야기를 연재했어요 재미있을지 모르겠네요. -. 오후 그리고 벨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