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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82

이런 사람,,,


BY junggj25 2002-03-13


하루종일 비추고도

모자라

마지막까지 몸을 부사르는

해 처럼,

타오르는 정열로,

누군가를

사랑하고

사랑하고 싶다.


거짓없는 마음끼리

누더기를 입었어도

행복한 마음끼리

나 보다

남을 배려하는

아름다운 마음끼리.

그런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