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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진
조회 : 192
한동안 사랑하고 한참을 그리워하네
BY 푸른배경
2002-03-05
퇴근길
쓸쓸한 속 채우려고
술을 털어 넣습니다
빈 술잔에 술 채우듯
빈 가슴, 그대를 채우고 싶은데
빈 병 늘수록
선명하게 떠오르는 그 얼굴
속은 더욱 쓸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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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감사합니다. *_*
큰 엄마네 덕에 편하게 있다..
미리 축하드립니다~~~^^ ..
그걸~~잘~~ 모르겠더라구요..
시간이지나가길기다리고 있는데..
아주 좋은 큰엄마시네요. 요..
맞어요. 죽은시동생 큰딸이죠..
세번다님~! 그런데 선물이 ..
송진 송화가루 날리는 시기이..
자세히보면 구별이 됩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