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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78

짧은 사랑 긴 미련


BY 박동현 2002-02-24




너는

끝났다 하고 돌아 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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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도..

너 떠난 그자리만 바라다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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