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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 주문에 답례품을 주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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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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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지 못한 미련..


BY 비의날개 2002-02-24


시를쓴다는일이누구에게나주어진행운은아닌가보다
머릴싸매고아무리노력을해봐도내게는결코쉬운일이아니다.
무엇이이렇게가슴에맺힌게많아풀리지않는것일까
누가알까,무엇을더풀어내야이응어리진매듭이풀려질까
불은이는데,불꽃으로타오르지못하는이것은왜일까
욕심인가,허황된꿈을꾸고있다는것을내가모르는것일까
아!이답답한심사를어떻게해야하는것인가그누가알까
이곳에서이답답지경에서빨리벗어나고싶다아니놓여나고싶다.
그런데왜아직이자리에서서성이는가무엇때문에무엇때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