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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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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戀/歌


BY bssnn 2002-02-23


불암산 자락
http://column.daum.net/qnfdkatks/ 
 

☆☆나/의/戀/歌 ☆☆ 나의 님이여! 그대가 가슴을 열어 보이셨다면 난 이 목숨 받쳐서 그대를 사랑 하렵니다. 영혼을 모두 태워 난 그대 앞에 풋풋한 향 내음이 되고 싶습니다. 바람결과 함께 날아 다니며 그대가 어디 계시던 난 향 내음으로 그대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고운 향 내음으로 그대와 늘 함께 할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 할까요? 내 영혼을 모두 태워 난 구름이고 싶습니다. 아무리 머나먼 길을 가더라도 항시 그대와 함께 동행 할 수 있다면----- 나 그대를 간직하고 싶습니다. 그대에 내음과 함께 고운 꿈을 펼치며 항시 그대와 함께이고 싶습니다 그대를 간직하고 늘 고운 마음과 사랑하는 마음을 걸러내어 내 것 이고 싶습니다. 온 시간이 정지 되어 아무것도 알 수 없다해도 내가 가지고 있는 그대 모든것이 있기에 내게 있어 기쁨이길 원 합니다. 사랑에 있어서는 가끔식 단절도 필요 할 겁니다. 물론 목숨을 거는 맹목적인 사랑이 최고 인 줄은 알지만---- 사랑을 하면서 눈물을 흘리는 것은 아마도 절반에 사랑일겁니다 그것은 이별에 곡선을 깔고 있는 흘리는 눈물 일테니까요---- 정전도 필요없는 밝은 빛을 발할 수 있는 그것이 온 세상을 아름답게 비출 수 있는 그대와 나만에 사랑 입니다. 어떤 절망이 온다 해도 내게 있어서는 아름다운 사랑에 노래로 그대에게 다가 가렵니다 그 절망은 내게 있어서는 더욱더 성숙 할 수 있는 교과서가 될 테니까요 난 그대 품에서 떠나지 않고 늘 새로운 여인 성숙한 여인으로 성장 하렵니다... 2002年 2月 23日 素 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