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A씨라면 직원에게 어떻게 말을 하실지 말씀해 주세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출산하고 제일 안 좋아진 곳은 잇..
떡볶이
떡볶이
병원투어(2)
죽은 자의 집 청소
운동 15 년차 .. 15 지점
시와 사진
조회 : 286
온마음으로 사랑하리라
BY 은하별☆
2002-02-03
온마음으로 사랑하리라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음은
슬픔도. 아픔도
잊을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텅빈 하늘아래 홀로 남아 있는
어떤날은 외로움에 지친 마음을...
눈물로 달래야 했습니다.
이제는 그만 아파하고 싶습니다.
슬퍼하는것두...
너무 많이 힘들었기에
이젠 옷을 벗고 싶습니다
잠시 잠시 밀려오는 아픔은
내가 짊어지고 가야하는 길이라 생각하며
살아 가렵니다
이제는 나를 찾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내님과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내님을 위해 밥을 짓고...
청소도 하면서...
내님의 내음이 묻어나는 옷을 세탁하며...
행복하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내가 줄수 있는 사랑
아끼지 않고 한없이 끝없이 주면서 살아가렵니다
내님 안에 내 모든것 의지하면서
행복 찾으며.. 살으렵니다
살아가면서...
온 마음으로 사랑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건
신이 내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이라 생각합니다
은하별☆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칠십 가까이 되어서야 제 말..
저도 그러고싶은데 돈 들여서..
저는 최근에 정리 전문가분들..
제가 깨닫고는 오늘 모임에서..
목디스크 이신가요 될수있음..
제가사는곳에서 병원을 다니는..
약이 너~~무쎄서 그런것같았..
기상청에서 해주는 일기예보 ..
많은 물건이 해롭다고 했더니..
저는무우넣은 생선찌게 좋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