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월드컵, 올림픽등을 지상파 방송에서 중계하게 하는 보편적 시청권 관련 방송법 개정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집이 훤하다
배민 요즘 쿠폰 뿌리나봐요
호사스런 고통
항아리. 그네
움직일만 했어요
자고일어나니...
시와 사진
조회 : 280
온마음으로 사랑하리라
BY 은하별☆
2002-02-03
온마음으로 사랑하리라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음은
슬픔도. 아픔도
잊을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텅빈 하늘아래 홀로 남아 있는
어떤날은 외로움에 지친 마음을...
눈물로 달래야 했습니다.
이제는 그만 아파하고 싶습니다.
슬퍼하는것두...
너무 많이 힘들었기에
이젠 옷을 벗고 싶습니다
잠시 잠시 밀려오는 아픔은
내가 짊어지고 가야하는 길이라 생각하며
살아 가렵니다
이제는 나를 찾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내님과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내님을 위해 밥을 짓고...
청소도 하면서...
내님의 내음이 묻어나는 옷을 세탁하며...
행복하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내가 줄수 있는 사랑
아끼지 않고 한없이 끝없이 주면서 살아가렵니다
내님 안에 내 모든것 의지하면서
행복 찾으며.. 살으렵니다
살아가면서...
온 마음으로 사랑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건
신이 내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이라 생각합니다
은하별☆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네~~~ 감사한날이었어요 ^..
가을단풍님. 애 쓰셨습니다...
맞어요. 태클걸고 말많은 인..
시동생이 일도 꼼꼼하고 일꾼..
그아들은 원래 그렇다네요. ..
올여름은 비 강수량이 많타던..
자식이 아푸면차라리 내가 아..
페인트 칠하고 몇년은 기분좋..
오랫동안 간병하시느라 수고 ..
자식일은 다른사람 중병수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