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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진
조회 : 277
나른한 오후
BY 진
2002-01-23
지금의 이 시간이 참 좋다
조용히 그리운 사람을 그리며
미소 지으며 상상의 나래를
펼수 있음이...
나른한 오후
기온은 비록 찰 지라도
창밖으로 바라보이는 햇살은
부드러워...
창안의 나는
김이 모락모락나는 주전자에
장미꽃 그림이 있는 머그잔에
한잔의 커피향을 음미하며
이시간을 즐긴다
때론 조그만일에 감동하고
아주 작은일에 절망도 하지만
지금 이시간
햇살이 드리운 이 창가에
마냥 행복한 미소를 남긴다
여기를 눌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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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다들 좋은말씀해주시고 덕담해..
이틀꼼짝안하고 누워잇어보니..
칼 등 손으로 쓰는거 죄다 ..
아들이 올해 6년차 들어가네..
남편이 거의 모든 지출을 맡..
그렇게 바라보네요~
그러면 참 좋은데요~
축하드려요~~
잘하셨어요~
맞아요,, 건강이 우선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