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부터 나하고는
전혀 무관한 일로
구설수에 오르다니...
나하고 이해 관계가 없는 님에게
간섭을 하면 살고 싶지는 않다.
그냥 글이 좋아
그냥 시가 좋아
새해부터 시방에 졸작을 썼던게
때아닌 오해를 받아서
기분이 나쁘지만...
그냥 웃자...
그냥 웃어 버리자.
나를 오해했던 님도
자기로 인해서 내가 오해를 받음에
미안했던 님도.
두님 모두 아마 나한테 미안할거야.
양심은 있는 거니까...
살다보면 이럴수도 있는것을...
그냥 웃어 버리자.
허허 웃어 버리자.
올해는 신정을 그냥 무시해 버리고
구정으로 새해 아침을 정해야지.
웬지 그래야 될것같다.
신정 부터 마음이 슬픈 관계로...
언젠가 난 그런말을 했었지.
어려운 일을 당하면서...
'왜~~~~하필 나여야 하냐고~??'
살다보면 내가 될수도
상대방이 될수도 있겠지.
우리 서로 조금만 양보하고
우리 서로 조금만 배려한다면
이방 분위기가 좋을거야.
어떤 님이 한말처럼
안경의 색깔에 따라서
세상이 달라 보이겠지.^^
그냥 웃자.
그냥 웃어 버리자.
하하하~~~~~호호호
이걸로 풀어 지려나....*^^*
(설서 밍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