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33

깨버슨 나무


BY 미모사 2001-12-10




깨버슨 나무



사랑한는 님들을
모두 떠나 보냈다...

주책없는 슬픔이
저 만치 물러날쯤

깨버슨 알몸을
부끄러워 감춘다.

느러진 하품을 하고
잠속으로 빠져 든다.

사랑하는 님들이
날 껴안을 쯤

그땐 풍만해진
가슴을 뽑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