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65

소중한 인연


BY 사랑꽃 2001-11-22

모래알처럼 수많은 사람중
누구하나를 생각한다는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소중한 인연이면서
아름다운 얘기의 주인공입니다.

생각나고 그리워할 수 있는
어느 한 사람이 있다는 건
장미빛보다 진한
사랑이 가득한 증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