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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79

이젠 안녕^^


BY choi3158 2001-11-22

이제는 내가 닫으려합니다
그대 향해 열러놓았던 내마음에문
이제는 내쪽에서 닫으려합니다

그럴필요없다는거 알고있지만
빗장까지 굳게채우렵니다
행여 그대문밖에서 서성이지나
않을까 하는마음에
빼꼼히 문밖을 내다보는 일도없을겁니다

이제 더이상은
그대위해 따뜻할수없는 내가슴속에서
그대 더이상은 편할수 없음을 알고 있기에
내안에 그대이제 그만 밖으로
내어놓으렵니다

그리고 조심스럽게 문을닫습니다
그대 이젠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