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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75

감기기운같은 사랑~♡


BY choi3158 2001-11-15

오늘은 모짜르트 곡을 들으며

잠들고 싶습니다

몰래 숨어들어온 감기기운같은

영원에의 그리움을 휘감고

쓸쓸함조차 실컷맛들이고

싶습니다

당신아닌 그누군가에게

기대를 걸었던

나의 어리석음도

뉘우치면서 당신에게

평온히 쉬고싶습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나

그리워하는지

이가을이 다가도록

나는 아직도 헤어나질 못합니다

이젠 당신곁에서

마음을 비우고 평온히

잠들고 싶습니다

이가을이 다가기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