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다한 내인생이 생을 다하거든 그대여 고운눈매에 눈물짖지 말아라~ 나 죽어 그대가슴에 소르르 누우리니 눈물고인 그가슴에도 버릴일이다 다만! 목놓아 불러보던 내 흩어진 사랑노래~♪ 두어개 주어다가 무덤가의 들풀로 뿌려보아라... ( 어느병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