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람이 있습니다!!~ 그사람은 늘 슬픕니다~ 늘....기운도 엄습니다~ 늘....말도엄습니다~ 난난...그사람을 생각하면 언제나 슬퍼집니다 그리고...나도 기운이없어집니다 그사람처럼 ...나도 서글퍼집니다 오늘도 ..난 그사람을 기다립니다!!~ 그냥....... 가진것없는 슬픈 그사람을 기다려봅니다 아는것도 없구..내게 주는 것도 없는 그사람은 언제나 나를 기다리게 해줍니다 늘..언제나...난..그사람을 걱정합니다!!~ 먹는거도 자는것도..늘...걱정합니다 아무것도 가진거 엄는 그런 사람이어서 그런건지.... 나도 모릅니다 그냥...난 늘..언제나 처럼 물어봅니다 밥은??? 어디야??? 늘...언제나...내 물음(???)은 이것뿐인 그런사람입니다!!~ -먼산에 가랑비 후두둑 내리고 언능 나갑니다 흑흑!!~-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감사해요.자식이 부모님 생일..토마토님 댓글로 힘이 나요 ..흑산도 들어봣네요..정말 흐믓하시겠어요~~^^소문만큼 재미있는지 모르겠더..다들 농촌으로는 안가려고 하..그런가요~~^^;;정책도 많이 변해야 한다고 ..맞는 말씀이시네요시설도 개선이 되어야 할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