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람이 있습니다!!~ 그사람은 늘 슬픕니다~ 늘....기운도 엄습니다~ 늘....말도엄습니다~ 난난...그사람을 생각하면 언제나 슬퍼집니다 그리고...나도 기운이없어집니다 그사람처럼 ...나도 서글퍼집니다 오늘도 ..난 그사람을 기다립니다!!~ 그냥....... 가진것없는 슬픈 그사람을 기다려봅니다 아는것도 없구..내게 주는 것도 없는 그사람은 언제나 나를 기다리게 해줍니다 늘..언제나...난..그사람을 걱정합니다!!~ 먹는거도 자는것도..늘...걱정합니다 아무것도 가진거 엄는 그런 사람이어서 그런건지.... 나도 모릅니다 그냥...난 늘..언제나 처럼 물어봅니다 밥은??? 어디야??? 늘...언제나...내 물음(???)은 이것뿐인 그런사람입니다!!~ -먼산에 가랑비 후두둑 내리고 언능 나갑니다 흑흑!!~-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오이지는 저만 먹는것이여서 ..상가집이나 특별한데는 신경쓰..그래도 치운것에대해 다시 돌..더운데 맛있는 밥상 차리느라..제 친정식구들은 엄마부터 옷..차라리 깔끔 떠는 배우자가 ..아픈사람있음 안지냄이 맞아요..성당에서들리는 뒷소리가 넘 ..나이들어서는 날씬여자도 딱붙..싫어하는음식을 잡수시라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