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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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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사람50


BY yuhwa 2001-10-19



지금 바람결에 낙엽이 날고 있어요. 당신이 보고픈 가슴은 스산하게 아파오고 그리움에 앙상한 가슴만이 당신을 그립니다 보고픈 당신이 안개 같은 그리움으로 가슴가득 밀려옵니다. 당신을 향한 그리움이 이슬처럼 맺쳐 안개속 칠흑처럼 묻어나는 그리운 당신 가슴은 아픔으로 당신을 그립니다. 미끄러지듯 세상을 저어가는 쪽배처럼 영혼을 가르는 나룻배처럼 그렇게 가슴이 갈라지는 그리움에 가슴 사무치도록 그리운 당신으로 인해 밤새 가슴을 혼곤히 적시는 아픔 이였습니다. 그리운 당신 그리움으로 출렁이는 가슴은 어디로 가자 하는지...... 혼잡스럽기만 합니다. 당신을 그리는 마음은 너무도 아파옵니다. 당신을 그리는 가슴은 너무도 커다란 상처만 남아있습니다. 당신을 그리다 그리다 쓰러진 가슴만이 남아있습니다. 당신을 그리는 가슴은 아픔만이 남아있습니다. 그리운 당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