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담스럽게 옹기종기 모여 서로 얼굴 맞대고 누가 더 이쁘냐고 내게 물어옵니다 누가 더 이쁘다 할것도 없이 다 이뻐라고 말해주었습니다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달려가 안아주고 싶은 충동을 느꼈습니다 그러나 그것만은 그들이 싫어 할거 같아 그만 두었습니다 그냥 멀리서 바라봐 주는것이 진정 그들을 사랑함이 아닐까....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