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궁, 능 관람료 현실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73

강뚝에 서서......


BY 백합 2001-10-06

강물 위를
날으는 한마리 새의
날개짓을
보노라면

내 몸뚱아리
새털처럼
훌훌
날아가는 듯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