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병원 측의 오진으로 에이즈 양성을 받는 남성의 사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손가락이 아프다(당뇨검사차 피 뺌..
머슴과 무수리
오늘은 만석이 생일입니다. 축하해..
아스피린이 필요 해
먹고 노는 팔자는 타고난다
구몬 패드 좋나요?
시와 사진
조회 : 284
내게 쓰는 편지
BY 등 꽃
2001-10-04
***내게 쓰는 편지***
탄생이라는 시각에서
죽음이라 불리는 시각 까지
삶은
사십년,혹은 팔십년을
보장 한다는 보증서 한장 없이
사용 설명서 한장 없이
그렇게 옵니다.
생명, 삶 자체로......
놀라운 것들로 가득한 세상!
할 수 있는 흥미로운 일들이
너무도 많은데.
산다기 보다는
존재 하는 쪽을 택해놓고
침묵으로
삶을 어루만지며 존재하는
모래밭에 남긴 발자욱같은 삶을
서쪽 산으로 조용히 걸어가는 노을처럼
사랑할 줄을 몰랐습니다
그렇게 살며 늙어 가는 일인데
사랑도 살아가는 일인데.......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당뇨가 없대요 피 안 빼도 ..
자뻑스타일이에요 자신의 생각..
그냥 좋은데 구경하고 맛있는..
아는지인들도 보면 놀새들이 ..
그럴까요? ㅎㅎㅎ. 워낙 모..
어릴적 우리 앞집에 엄청 놀..
생신 축하드립니다. 입으로는..
세번다님~! 동생이나 어머니..
그린플라워님~! 아이들이 바..
타고난 성격도 한몫할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