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청소년의 SNS 사용 제한을 하는 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성질머리
흔적없이 가는게 좋치않을까싶다
마늘지옥
내는 몰랐네. 내는 몰랐네
늘 걱정을 사서 하는 여자
이번 월드컵 아 줴줴이야~!
시와 사진
조회 : 189
방 황
BY 1024tn
2001-09-21
--------------------- [원본 메세지] ---------------------
방황
-호수-
무작정 버스를 탔습니다
시내를 벗어나 한적한
시골 길에서 내렸습니다
길 양쪽엔 코스모스가
가을 바람에
바람의 방황따라 흔들리고
꽃잎은 수줍음을 먹음고
힘겨운듯 고개를 들지못 합니다
아름답지만 바람에 쓰러지지 않고
견디려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내 모습과도 같습니다
흔들리는 몸과 생각을
따듯한 마음과 가슴으로
잡아 보려 애씁니다
내 마음을 말 입니다
바람이 불지 말았으면 합니다
내 마음 흔들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냥 서 있고 싶습니다
지금 이대로 서 있고 싶습니다
나
그사람 사랑 합니다
많이 사랑 합니다
사랑 했던 마음 버릴수가 없습니다
이대로 서있게 바람이
내 마음 흔들지 말았으면 합니다
코스모스 꽃길을 걸으며
************
화사한 오후 따듯한 햇살 아래서
우리들의 우정을 나누면
차 한잔을 마시고 싶어요
미래의 아름다운 사랑을
애기 하면서
행복을 나누고 싶어요 ...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시부모 모시고살았다고 이거하..
정기적으로 드시는 식사라 재..
내식구 밥하기도 싫은데 경로..
남편분이 참 대단해요. 벌초..
ㅋㅋ 잘했어요 염색하는 내내..
남편과 제 여동생은 성격이 ..
울신랑같으면 마누라 밥하러가..
죽은후 냉동시킨 사람 사람들..
오래 전에 '트리갭의 샘물'..
물에불려서하니 쉽게까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