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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면서 주식 수익금의 일부를 달라고 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방석을 요구하는것
반품도 못하고
얼음정수기 하나 장만했어요 ㅎ
재미가 없어요~~
정관장 광고 보고 괜히 힐링됐네요..
빨간 아가시아
시와 사진
조회 : 185
방 황
BY 1024tn
2001-09-21
--------------------- [원본 메세지] ---------------------
방황
-호수-
무작정 버스를 탔습니다
시내를 벗어나 한적한
시골 길에서 내렸습니다
길 양쪽엔 코스모스가
가을 바람에
바람의 방황따라 흔들리고
꽃잎은 수줍음을 먹음고
힘겨운듯 고개를 들지못 합니다
아름답지만 바람에 쓰러지지 않고
견디려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내 모습과도 같습니다
흔들리는 몸과 생각을
따듯한 마음과 가슴으로
잡아 보려 애씁니다
내 마음을 말 입니다
바람이 불지 말았으면 합니다
내 마음 흔들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냥 서 있고 싶습니다
지금 이대로 서 있고 싶습니다
나
그사람 사랑 합니다
많이 사랑 합니다
사랑 했던 마음 버릴수가 없습니다
이대로 서있게 바람이
내 마음 흔들지 말았으면 합니다
코스모스 꽃길을 걸으며
************
화사한 오후 따듯한 햇살 아래서
우리들의 우정을 나누면
차 한잔을 마시고 싶어요
미래의 아름다운 사랑을
애기 하면서
행복을 나누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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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나이들었으면 주인이겠죠 나이..
아는엄미집 근처 프렌차이점커..
저는 첨 뵙는분같은데 자주..
그래서 씨도둑은 못한다는 말..
이혼을 꼭 하고 싶음 본인이..
알바생은 아니지만 회사에 권..
스벅이었을까요.스벅에 푹신한..
그렇게 많이 닮았습니까. ..
아무 거나 잘~~먹을수있는사..
집중할려고 노력을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