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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여행


BY 은지 2017-12-22

겨우 돈좀 아껴 빌린돈

울 엄마 빚좀 갚으려 했더니

여유가 너무 없어서 말과

행동으로만 취합니다. 엄마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많이많이 .여유있으면 갚을게.기다려줘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