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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71

★ 그리움 ★


BY kys604 2001-09-04

누군가
그리우면
시를 쓰고

보고프면
포근한 사랑이 느껴지는
주님의 숲 음악을 듣고

그래도
그립고 생각나면
마음을 가다듬고
두손모아 기도한다

만날수 없고
하나될 수 없는 사랑
영혼이라도 하나였음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