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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05
추억 그리고 나의 삶
BY 인연
2001-09-02
인연의
글방으로 초대합니다.
잠시만 쉬어가세요. 마음을 열어주는 글과 음악이 있습니다.
그리움
어제는 꿈에서라도 만나고 싶어
잠들기 전 수도 없이 당신을 그리며
지난 세월을 주마등처럼 떠 올렸습니다
하지만 꿈속에서는 당신을 만나지 못하고
기억할 수 없는 악몽에 몸서리치며
하얀 새벽을 맞이하고 말았습니다
영원히 잊을 수 없을 것 같은 두려움에
오늘도 웃고 떠들어 보지만
당신은 이미 이슬 맺힌 내 가슴속에
자리잡아 기억의 아킬레스건으로 마음까지
박제처럼 포박하고 말았습니다
유한한 삶에서 무한함을 찾는
나의 어리석음을 알면서도
오늘도 내 마음속에는
당신의 무한한 생을 그리고 있습니다
인연
인연의 글방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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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생수만 사서 하면 되니까 편..
저도 등교시키고 생수 사서 ..
빵은 건강에 안좋아요 차라리..
이번에 다녀와서 다시는 같이..
부산 연하남 찾으시면 연락주..
부산 연하남 찾으시면 연락 ..
더워도 집에 엄마들이 조금수..
따님이 이모랑은 조금 맞는부..
저도 같은 생각 중이네요....
저도 그리 생각해요 딸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