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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32

너와 나


BY kys604 2001-08-31

서로 그리워할뿐
결코 하나될 수 없는 사랑

애시당초 우리 사랑
짝사랑으로 시작된 애닯은 사랑

보고프면 어느 간이역에서 만나
얼굴 잠깐 마주하고
또 다시 돌아서야 하는 평행선 사랑

그리움의 신열을 글로 토해낼뿐...

가는길 달라도 사랑해서 좋다
소설같은 사랑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