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환자의 과거 진료정보를 의사에게 실시간으로 보여주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영감도 변했다
언니의 첫사랑이야기
시간이 빨리
시간이 아쉽다
아쉽긴~
시간이 아쉽지만
시와 사진
조회 : 180
세월
BY 올리브짱
2001-08-26
세월
어느덧 긴 여정이
중턱에 메달려 있습니다
한줄기 햇살이 떨어져
나의 이마에 살포시 앉고 말았습니다.
초라해진 내모습을
다시 되돌릴수는 없을런지
잡으려고 해도
잡을수 없는것이 있더군요
누가 이 흐름을
막아줄수는 없는지..
옛추억들을
되돌려 줄수는 없는지.
멀리 떠나버린 저 많은
시간들을 붙잡아 애원해 보련만
아무리 애원해 본들
다시 돌아올리 없으니.
내 나이 어리나
이것의 흐름이 날 어리게
놔두지 않으려나 봅니다.
지금 내 옆에는 흐르는 세월을
같이 보낼 남편이 있고
아이들이 있지요
기쁨,슬픔,사랑,
그리고 나중에는 이별까지도
같이할 나의 소중한 사람들이...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그대향기님~. 아직은 덮으면..
피부는 타고난다는데요.ㅎㅎ ..
이 손녀딸이 올해에 고등학생..
밥하는게 쌀씻어 전기만 꽂으..
그때 그사실을 알았으면 인생..
저는 이제 검버섯도 생겼어요..
손녀가 무척 예쁘고 똘똘하네..
고모 덕분에 우리 네자매는 ..
세번다님~! 영감이 돈을 못..
우리집 쌀뜨물은 화초에 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