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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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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속에서


BY 유키 2001-08-23



바람 속에서

세월 저 편

아련한 그리움으로

가슴 저린다.



금방이라도 터질 듯

솟구치는

그리운 사람아.....

보고싶은 사람아

당신이 그리워

새벽 아침이

온지도 몰랐습니다.



당신에게

예쁜 새악시 되어

다가가지만

이젠

접어두럽니다.


소낙비가 쏟아져도

성난파도가

발가벗은

내몸에 밀려와도

따뜻한 아랫목에

불지펴

당신은 감싸주리니.

이제는 두려움은

저 머얼리

날려 버리렵니다.

당신을 맞는 그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