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43

시월의 어느 멋진날에


BY 깨비문 2017-10-26

김동규의 "시월의 어느 멋진날에" 가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