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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18개월 아이에게 생굴을 먹여 장염에 걸리게 한 이번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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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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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희 코스모스


BY 행복이 2017-10-26


코스모스 한들한들 피여있는 길 향기로운
가을길을 걷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