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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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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57

허튼 물음


BY ping0101 2001-08-17

눈물이었습니까?
등을 보이려던 그??
눈앞을 가리운것이..

아쉬움이었습니까?
몇 걸음 걷다
멈칫하신 것이

알고 있습니다.
다 알고 있습니다.
행여라도 돌아오실 일 없으리라는 걸
다 알면서도 묻고 싶습니다.
이것으로 마지막인가요?
정말 안녕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