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20

맛있는 대추


BY 마가렛 2017-10-07

맛있는 대추 

여동생이 시댁에서 직접 따온 대추라고

친정집에 가져왔네요.

양이 많아도 적어도 나눠 주시는 엄마

집에 가져와서도 맛나게 먹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