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름 혼자서 가만이 불러 봅니다 아시움 서린 당신의 이름을 아무도 모를 사연을 가슴에 묻은채 좋은듯 세월은 잘도 갑니다 가슴을 저미는 아픔도 조금은 흐려 가는듯 긴밤 지새우든 숫한 나날도 이제는 헤아려 질듯 합니다 먼훗날 그이름도 잊혀질 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