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환자의 과거 진료정보를 의사에게 실시간으로 보여주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40

당신이름


BY kangtaemok 2001-07-28

당신이름
혼자서 가만이
불러 봅니다
아시움 서린
당신의 이름을
아무도 모를 사연을
가슴에 묻은채
좋은듯 세월은
잘도 갑니다
가슴을 저미는
아픔도
조금은
흐려 가는듯
긴밤 지새우든
숫한 나날도
이제는
헤아려 질듯
합니다
먼훗날
그이름도
잊혀질 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