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A씨라면 직원에게 어떻게 말을 하실지 말씀해 주세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97

지리산에서


BY skanj 2001-07-22

가을산.

흩 뿌려진 자연의 각혈 속에서

노랗게 질린 그가 있었다.


현란스레 생명을 던져 두고

자연을 맞이 하는 요란함 속에


파란 하늘 가슴 안은

차라리 바람 따라 흐르는 그가 좋더라......


지리산에서 skan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