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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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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하루의 끝에서...


BY 소녀 2001-07-18

지친 하루의 끝에서

당신의 모습을 보게 되면

너무나도 안타깝게만 느껴집니다.


한참을 그리워 했던 시간,

또 다시 내일을 기다려야만 하는 시간,

그 안에서 참으로 난 어쩔줄을 몰라합니다.


당신의 빈틈 그 어느 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사랑해야 하는데...

나의 가슴속은 왜이리도 복잡해져만 가는지요..


당신!......

이렇듯 부족한 나를,

이렇듯 여려만가는 나를,

어느 빈틈하나없이 놓치지 않고

사랑해줄수 있습니까?

당신은...


오직 나 하나만을

사랑해 주실수 있습니까?

나 하나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