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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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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인 줄 알았는데.......


BY 등 꽃 2001-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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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인 줄 알았는데=




혼자인 줄 알았는데 혼자인 줄 알았는데 심어놓고 정성들여 가꾸지 못했는데 우뚝 서 있는 두 그루의 나무를 보며 난 혼자가 아니었구나 내게 말 했지! 집 나서는 아이의 짧은 입 맞춤으로 얼마나 가슴이 뜨거웠던지 돌아서는 아이의 손을잡고 뜨거운 악수를 했지 너무 고마워서 정말 고맙다고 멋진 나무되어서 그래 난 매일 매일 쌀을 씻어 밥을 안치듯 희망을 안쳐 모락 모락 피어오르는 희망으로 사랑의 밥을 지으리라 기쁨의 샘물되어 적셔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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