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아니? 살 수없을 만큼 고통스러운 현실 속에서그래도 널 떠올리며 미소 짓는 걸넌 알까아직도 가슴 한켠에 쓸리는 듯한 나의 아픔을 순수에 순수를 더한 침범 할 수 없는 너의 세계 사랑이란 말로 널 지킬 수 있을까 언제까지나내 안의 욕심은 날로 자라는 데 퍼내도 퍼내도 차이는 그리움 눈을 감아도 세상 끝 어디서라도 너를 ?을 수있게내 가슴에 너를 가둔다. 사랑만으론 벅찬 내 마음너 아니?그리움이 쌓여눈물이 되는 것을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여행을 같이 다녀와서 다음에..울딸이 이모랑 왜안간다고 하..방광염이 초기 소변볼때 아프..물을 많이 먹지 않나요 방울..실비서류를 떼려고보니 방광염..방광염이라고 안하나요 자근근..전 여자가 필요해요... 연..모신다고 생색은 다내고 자리..엄마 모시는 여동생이 5월에..생수만 사서 하면 되니까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