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아니? 살 수없을 만큼 고통스러운 현실 속에서그래도 널 떠올리며 미소 짓는 걸넌 알까아직도 가슴 한켠에 쓸리는 듯한 나의 아픔을 순수에 순수를 더한 침범 할 수 없는 너의 세계 사랑이란 말로 널 지킬 수 있을까 언제까지나내 안의 욕심은 날로 자라는 데 퍼내도 퍼내도 차이는 그리움 눈을 감아도 세상 끝 어디서라도 너를 ?을 수있게내 가슴에 너를 가둔다. 사랑만으론 벅찬 내 마음너 아니?그리움이 쌓여눈물이 되는 것을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다들 무슨 카드하셨어요? 올..그니까요, 요즘 관리비도 만..그냥 관리비 한번만 내도 실..밥은 꼭 먹어 ㅠㅠㅠ뭐든 다 챙겨 먹어야해 30..옹 고마어 알아볼겡나도 요즘 잇몸이 아파서 스..좀 귀찮더라도 먹어야하나 이..지금부터라도 남편 챙겨줘야하..칠십 가까이 되어서야 제 말..